RFP 분석부터 제안 전체를 관통하는 키워드 설계까지, 15년차 광고 대행사 기획자가 직접 작업합니다. 목표는 예쁜 문서가 아니라 선정되는 제안서입니다.
배점표와 요구사항이 복잡하게 얽혀 있고, 마감은 계속 다가옵니다. 문서 전체를 읽고 전략부터 세워야 하는 이유입니다.
정보만 나열된 제안서는 심사위원의 기억에 남지 않습니다. 떨어지는 제안서의 가장 흔한 패턴입니다.
정리된 자료가 없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와 리서치로 재료를 만들어내는 것까지가 저희 일입니다.
디자인 업체는 받은 내용을 예쁘게 만듭니다. 저희는 평가에서 이기는 구조를 먼저 설계합니다.
배점표만 훑는 것이 아니라 발주처의 의도까지 문서 전반을 읽고, 어떤 평가 항목에서 점수를 가져올지 기본 전략을 먼저 구상합니다. 전략 없이 목차부터 채우기 시작하는 제안서와는 출발점이 다릅니다.
입찰 제안서는 대부분 RFP가 지정한 목차대로 작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형식은 정확히 지키되, 각 목차의 세부 내용은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순서와 근거로 구성합니다. 같은 목차에서 점수 차이가 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떨어지는 제안서의 공통점은 강점이 드러나지 않고, 컨셉이나 제안을 관통하는 주제가 잡혀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제안을 끌고 가면서 심사위원의 기억에 남을 키워드를 뽑아내는 데 가장 공을 들입니다.
내부 자료가 부실해도 괜찮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의뢰인 회사의 강점을 끌어내고, 다양한 리서치로 근거를 보완해 제안서를 완성합니다.
일반 문서와 달리 RFP 분석과 전략 수립 단계가 먼저 들어갑니다. 이후 단계별로 충분히 소통하며 방향을 맞춰갑니다.
전체 6단계 협업 프로세스 보기 →분량, 복잡도, 일정 세 가지에 따라 견적이 달라집니다. 대략적인 분량과 마감일만 알려주시면 작업 범위에 맞춰 빠르게 안내드립니다. 마감이 임박한 급행 작업은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격 안내 보기 →네. RFP 문서 전반을 분석해 전략을 세우는 것에서 작업이 시작됩니다. 내부 자료는 있는 만큼만 주시면 되고, 부족한 부분은 인터뷰와 리서치로 보완합니다.
네, 지정 목차를 따르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같은 목차라도 세부 내용의 구성과 근거 배치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기 때문에, 그 안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구성합니다.
그런 경우가 오히려 일반적입니다. 인터뷰를 통해 회사의 강점을 발굴하고 리서치로 근거를 보완해, 제안 전체를 관통하는 키워드로 정리해드립니다.
분량과 일정에 따라 다르지만 최대한 의뢰인의 사정에 맞춰 진행합니다. 급행 작업은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내용 구조가 흔들리는 상태라면 기획 단계부터 다시 잡을 것을 제안드립니다. 제안서의 목적은 제출이 아니라 선정이기 때문입니다.
직접 쓰면서 참고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인사이트에 정리해두었습니다.